영통- 부동산겔 글

   20평형대  소형아파트가  억수로  많은

장차 강남까지 20~30분거리의  수도권지역을  꼽으라면 어디?

학군이  좋아야하고  주변   교육환경도  좋아야 하고

전철역까지 3~15분 거리여야하고,할인점,백화점 가까워야  하고

앞도로가  무려 12차선이다  시원하게 뚫려있고 사통팔달 교통편리.

공기도 괜찮다  청명산이 있다

구청,법원,경검찰청,병원,레저시설  가깝고

주민들 수준도  좋으면  더 좋고 , 한국에서 가장  가족구성원이  젊은 도시다

제일  중요한거.....  아직  가격이  올르기 직전인 지역의 아파트여야 한다

거기가 어디냐   이거  꽁짜로 알려주면  안된다

다 알아보고  수긍이 가면  클릭 10번만 해라
.............................................................
..........................................................
분당 연장노선이  들어설 지역이다

2010년 말 개통된다고 한다 원래는 2008년인데  좀 늦어졌다

삼성전자가 인근에 있고, 외국어고 들어선다

서울까지 3군데 정도 만 멈추는 좀더 빠른   급행버스도 도입 결정됐다

정답은     ""     영통    "" 

구입시 내년이나  내후년엔  좀  늦지싶다

직접 발품팔아서  알아보기를 권한다 사실인지 아닌지

PS)  요즘  서울 강북지역에  소형아파트들이   너무 올랐고  품귀라서 
 
    고민스런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되길 바라는 취지로 썼다

 영통이  나름 넓은 지역이고 위에 언급한 아파트는 영통의 쌍용아파트와
 
 청명4단지 주공아파트  그리고 황골 주공아파트가 있다

전철이 들어서면  청명4단지가 가장가깝다   2~ 10분거리

그다음이 황골 주공 단지 5~15분거리

쌍용이  10~15분 거리 

by 꿀먹은곰탱이 | 2008/04/24 02:39 | 부동산 | 트랙백 | 덧글(1)

춘천지역 신흥주거단지 전세 대란 우려

춘천지역 신흥주거단지 전세 대란 우려

기사입력 2008-02-24 14:13
광고
【춘천=뉴시스】

최근 춘천지역 일대 신흥주거단지를 중심으로 전세대란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24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본격적인 이사철과 새학기에 맞춰 일부지역 전세입주를 원하는 수요가 급증하면서 이들 단지를 중심으로 전세 품귀현상을 빚고있는가 하면 1000만~2000만원 정도 오른 가격으로 전세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그러나 이들 아파트의 매매가는 전세값과 달리 평균 1500만~2000만원까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나는 등 기현상을 빚고 있다.

춘천 동남권 지역 최대 신흥주거단지인 퇴계.석사동의 경우 중.대형아파트의 전세값이 지난해에 비해 1000만~2000만원 가량 오른 가격으로 거래가 되고 있다.

실제로 5000여가구가 밀집된 석사단지내 주공 뜨란채의 경우 단일평수인 33평형이 전세 1억~1억 1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나 전세물건이 거의 바닥난 상태여서 전세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로 어려운 상태다.

또 같은 평수의 민영아파트인 에버빌 1차의 경우도 34평형 1억1000만~1억2000만원, 45평형 1억4000만~1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56평형은 아예 전세물건이 없는 실정이다.

에버빌 1차와 같은 단지내에 있는 2차의 경우 입주 4년차로 1차보다 평형별로 1~2평 정도 크지만 1000만원 정도 더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평형의 전세값은 1차와 2차단지 모두 지난해보다 평균 1000만~2000만원 정도 더 오른 가격으로 거래가 이뤄지고 있으나 전세물건은 거의 찾기 힘든 상태다.

부동산 관계자는 "이지역은 춘천에서 가장 좋은 신흥주거지역으로 손꼽히는 곳"이라면서 "이사철과 새학기란 시기적 요인과 수준높은 문화.교육.스포츠.주거환경 등이 복합적으로 반영돼 전세값 상승요인을 불러오고 있다"고 말했다.

최진광기자 cjkwang@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y 꿀먹은곰탱이 | 2008/04/03 15:24 | 부동산 | 트랙백 | 덧글(0)

춘천, 주택공급 과잉 몸살...집값 '뚝'

춘천, 주택공급 과잉 몸살...집값 '뚝'

2008년 03월 26일 11:40

강원 춘천지역 부동산시장이 주택 과잉공급으로 홍역을 앓고 있습니다.
아파트 미분양이 쌓이고 있고, 기존 아파트 거래도 자취를 감추면서 집값 하락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강원방송 성기석 기자입니다.


몇해 전부터 불거진 춘천지역 주택시장에 대한 우려가 점차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한달 여 전부터 입주를 시작한 춘천시 후평동의 재건축 아파트.

천7백세대가 넘는 대단위 단지지만 현재 까지 입주율은 절반에도 못미치고 있습니다.

분양 당시 천만원 가까이 프리미엄을 형성했지만 현재는 분양가 이하 매물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재건축 시세 차익을 노린 투자자가 대거 몰리면서 거품 수요를 발생시킨 결과입니다.

인터뷰 : 부동산 중개업자
-"33평은 2천5백만원 이상 48평형은 4천만원 이상 손해가 발생한다."

실 입주자들 역시 주택 수요가 실종되면서 기존 주택이 안팔려 입주를 못하는 악순환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성기석 / 강원방송 기자
-"이처럼 신규 아파트에서 물량이 쏟아지자 기존 아파트 값도 동반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결국 입주후 1, 2년이 지난 아파트들은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고 미입주 물량 해소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아파트 상당부분을 2년 간 무이자로 빌려주고 실수요가 적은 대형 평수를 임대하는 아파트도 생겼습니다.

인터뷰 : 아파트 분양 관계자
-"은행권에서 대출 해주는 부분의 이자를 2년동안 저희가 부담합니다."

바닥으로 치닫고 있는 지방주택시장을 단기간에 회복시킬 뾰족한 수는 현재로서는 없어 보입니다.

GBN NEWS 성기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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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꿀먹은곰탱이 | 2008/04/03 15:21 | 부동산 | 트랙백 | 덧글(0)

덕소 - 도곡지구 개발 계획.

제 목   덕소 - 도곡지구 개발 계획.


남양주 덕소지역 아파트분석 <IFRAME id=ifrmBGN style="DISPLAY: none; WIDTH: 200px" border=0 marginWidth=0 frameSpacing=0 marginHeight=0 src="about:blank" frameBorder=0 scrolling=no height=30 scrollleft="0" scrolltop="0"></IFRAME> 조회 : 413
기본그룹 > <U>부동산뉴스</U> | 2007-03-05 (Mon) 14:19
<U>http://blog.dreamwiz.com/kongja1105/5789753</U>

서울 동부권 및 강동, 송파, 광진구와의 접근성이 뛰어났으나 교통체계의 미흡성과 기존생 활 편의시설등의 부재로 크게 각광을 받지 못하던 남양주시 덕소는 강변삼익을 선두주자로 시작하여 현재에는 총 10개 브랜드가 들어선 지역으로 변모하였다. 올해에도 현대산업개발과 동부건설이 각각 1,200세대를 추가적으로 분양한 덕소지역의 매력은 무엇인지, 향후 투자방향은 어떠한지를 중점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남양주시는 구리시를 인접한 지금동과 도농 삼거리에서 좌측으로는 춘천 방향, 우측으로는 양평 방향으로 나뉘어져 주택가를 형성하고 있다. 한때는 춘천방향에 위치한 호평?평내 택지개발지구가 실수요자 및 투자수요자의 각광을 받기도 하였으나, 교통체증과 경춘선 복선화 작업이 지연되면서 현재는 분양가 이하의 단지가 속출하고 있는 상황인 반면, 덕소지역은 올해 강변북로의 추가적인 연장노선이 개통되고 중앙선 전철 복선화 작업이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어 향후 덕소지역의 추가적인 집값 상승 여력은 남아 있다고 분석되고 있다.
보통 집값 상승에 대한 개발호재를 이야기 할 때 항상 거론되고 있는 기본재료가 도로 개통망의 확장 및 전철 역세권의 해당 여부등을 언급하는 것이 보통이다. 누구나 알고 있는 기본적인 내용이라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개통에 따른 수혜지역과 그렇지 못한 지역에 대한 결과는 극명하게 갈리며 덕소지역과 호평?평내지구는 이 사실을 실질적으로 입증하고 있다. 향후 이 두 지역의 사업성의 격차는 더욱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 덕소에 들어선 아파트의 대부분은 최초 분양가에서 2배 이상 상승하지 못한 단지가 없을 정도이며, 그중 한강 조망권을 확보한 단지가 상대적인 가격 상승률이 컸다. 이 한강 조망권 확보 여부에 따라서 그 동안 같은 단지내에 있는 아파트라고 할 지라도 가격의 형성과 상승폭은 각각 달라 덕소지역에서도 조망권에 대한 관심은 높게 평가된다. 그 중에서도 두산위브가 덕소지역에서는 가장 고가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상태이며, 한강 조망권을 확보한 세대수도 많아 수요층의 선호도 매우 높은 편이다. 현재에는 한강조망이 가능한 지역에서는 대부분 아파트가 들어선 상태이며 현재 공사중인 우림루미아트의 경우에도 한강 조망권을 확보하고 있는 단지이다.


덕소라는 넓지 않은 지역에 아파트가 대거 들어서기는 했지만 덕소 초입에 위치한 주공3차와 도곡리와의 경계선에 위치한 두산위브와의 거리는 도보로 이동이 쉽지 않은 거리이다. 이 때문에 덕소지역에 아파트를 구매하거나 분양을 받을 수요자의 경우 각 단지의 특성도 중요하지만, 일정지역의 블록을 나뉘어 전체적으로 분석하는 방법이 중요하다. 위치상 근접해 있는 단지를 중심으로 블록을 나누어 보면 다음과 같다.



블록으로 나눈 아파트 단지와 특징
블록해당단지단지특징
1번 블록주공 3차, 강변삼익, 현대홈타운한강 조망권 대부분 확보
덕소역의 역세권
2번 블록주공1.2차, 코오롱예봉산 조망권, 기존 상업시설
이용 가장 편리, 덕소역 도보가능
3번 블록진도, 신한, 한솔강변일부 한강·예봉산 조망가능, 덕소역 도
보가능, 강변북로 진·출입 용이
4번 블록두산위브, 현대아이파크, 덕소벽산한강 조망권 대부분 확보, 브랜드 가치
높음, 덕소역 도보로 이동 불리

현재까지는 브랜드 가치를 고려한 한강 조망권이 잘 형성되어 있는 단지가 높은 가격이 형성되어 있고 1번과 4번 블록의 선호도가 높았다. 그러나 4번 블록은 향후 덕소역 개통에 따른 수혜단지라고 생각하기에는 접근성이 떨어지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2006년에 덕소역이 개통하게 되면 1번과 2번 블록이 최대의 수혜단지가 될 것으로 보이며, 특히 1번 블록의 단지는 여타 단지보다 접근성이 뛰어난 역세권에 위치하였기 때문에 추가 가격 상승력은 매우 높게 분석된다. 그러나 1번 블록의 경우 철로 바로 옆에 위치한 단지인 만큼 향후 개통에 따른 소음 정도가 걸림돌이 될 전망이다.



2번 블록의 경우을 살펴보자면 과거부터 덕소는 덕소 삼거리를 중심으로 발전하는 경향이 강하였기 때문에 가장 안전한 투자처로 분석된다. 또한 올해 분양한 동부센트레빌과 현대아이파크 모두 2번 블록에 속하는 단지인 만큼 향후 입주에 따라 형성 될 편의시설의 혜택도 누릴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현재 2번 블록에 속하는 단지는 브랜드 가치가 약한편에 속하는 것이 최대의 약점으로 분석된다.


향후 덕소지역에 대한 투자를 생각하는 수요자의 경우에는 상위 언급한 내용외에도 추가적으로 분양가를 고려해야 한다. 올해 덕소에서 분양한 현대산업개발과 동부건설의 경우 웰빙과 최첨단 네트워크, 대단지를 중심으로 수요자에게 대대적으로 어필하였으나 너무 높은 분양가를 책정한 관계로 지역민들에게 외면을 당하였다. 오히려 상대적으로 낮은 등급으로 평가된 경남아너스빌이 분양시기가 늦었음에도 불구하고 청약률은 더 높았다. 이는 기존의 아파트 선택기준인 한강 조망권보다는 향후 덕소역 개통에 따른 수혜단지를 염두한 적절한 분양가가 아니라면 수요자에게 선택받기가 어렵다는 결론을 낼 수 있다.

추가적으로 덕소와 바로 인접한 도곡리에 위치한 아파트에 관심을 보이는 수요자의 경우 조금 더 신중할 필요가 있다. 덕소와 도곡리의 경계에 위치한 단지가 두산위브와 덕소벽산이기 때문에 이 지역을 넘어서 위치한 아파트의 경우 사실상 덕소역 개통에 따른 수혜는 미비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동차를 이용한 접근성은 좋으나 덕소역까지 도보로 이동하기에는 사실상 불가능하며 버스로 1회 환승을 해야하는 지역이다. 이러한 문제점으로 인해 도곡리 일대 주민은 덕소역과 도곡역의 동시개통을 주장하는 추진위원회까지 결성되었으나, 현재 정부에서는 예산부족의 이유로 덕소역까지만 개통을 확정한 상태이다. 이 때문에 덕소지역에 투자를 하는 수요자라면 도곡리보다는 덕소지역에 위치한 단지를 우선적으로 선별하는 것이 현명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덕소에는 올해 분양된 현대아이파크, 동부센트레빌, 경남아너스빌이 미분양상태로 선착순 접수를 하고 있는 상태이며, 주상복합인 세양아르비채리버, 성일 우리미 아파트가 분양을 계획하고 있다.

올해 덕소지역에서의 분양단지와 계획중인 단지
사업체단지명평형
세대수
입주
년도
덕소역
도보가능
한강
조망권
현대산업개발I'PARK34~511,2392007.02가능X
동부건설동부센트레빌32~531,2202006.12가능X
경남기업경남아너스빌26,331682007.02가능X
세양건설아르비채리버20~35782006.12가능O
성일건설우리美25,32159미정가능X

그러나 덕소지역 자체에도 개선점이 없는 것은 아니다. 우선 잘 발달된 중심상업지역이 없는 것이 현실이다. 현재에는 대표적인 생활편의시설로는 LG마트외에는 손에 꼽을 수 있는 시설이 전무한 상황이다. 물론 번창한 유흥가 및 대규모의 음식점등의 형성이 바람직한 것은 아니나, 갑자기 증가된 인구를 수용할 수 있는 자족적인 상업시설이 없다는 것은 주거 편리성을 떨어뜨리는 것은 사실이다. 이 때문에 극장 또는 쇼핑상가 체육·문화시설을 향유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구리시를 기점으로 가장 가까운 광진구, 강동구, 동대문구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둘째로는 시대적인 대세인 웰빙과 어울릴 수 있는 시설의 부재이다. 덕소는 지역 특성상 한강과 예봉산을 중심으로하는 전형적인 배산임수지역이다. 또한 서울 진·출입은 물론 근교 관광지의 사이에 위치해 지역적 조건으로는 여타지역 못지 않은 조건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신규단지가 한꺼번에 들어섬에 따라 지역주민이 공유할 수 있는 변변한 근린공원 하나도 갖추어 놓지 못한 실정이다. 또한 좁은 지역에 대규모 단지가 들어서다 보니 대부분의 아파트가 단지내 공원도 제대로 갖추어 놓은 곳이 많지 않다. 아파트 자체적으로도 동간 간격이 좁아 꽉 막혀 있다는 느낌이 드는 단지도 여럿 있다. 대표적으로 두산위브의 경우 동마다 층높이가 다르고 동간 간격이 넓어 상대적으로 트인 느낌을 받지만 바로 옆에 위치한 현대 아이파크의 경우에는 동간 간격이 협소할 뿐만 아니라 언덕 경사 윗면에 위치한 두산위브에 막혀 상당히 갑갑한 느낌을 받는다.

셋째로는 교육시설을 부재이다. 인구 유입이 크게 증가하여 개발초기에는 교육시설의 부족을 염려하였으나, 다행이 추가적으로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개설되어 지역주민의 불안감은 상당수 해소되었다. 그러나 여전히 고등학교는 자체적으로 해결되지 않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 교육수준 또한 지역민의 수준에 맞게 향상되지 않아 대부분 남양주시 지금동 및 구리시로 학생들이 버스로 통학을 하고 있다. 물론 교육수준의 향상이 단기간에 해결될 문제는 아니지만 추가적인 고등학교의 설립이 필요하고 남양주시내에 위치한 학교 전체가 상위 대학 진학률이 높지 않은 것을 감안하면 덕소 뿐만 아니라 남양주시 전체의 교육수준 향상에 대한 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상으로 남양주시 덕소에 대해 살펴보았다. 지리적으로 분명히 강점을 가지고 있지만 현재까지는 교통편이 상대적으로 낙후되어 있어 지역민의 불편한 점이 많았다. 그러나 향후 덕소역 개통에 따라 전철을 이용할 수 있게 되면 서울 청량리까지와의 이동편의성은 크게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 이 때문에 과거의 투자성향이 한강 조망권과 브랜드 가치성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였다면 덕소역과의 접근성의 비중은 점점 커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 외에도 삼패~율석간 도로망 확충이 예정되어 있는 만큼 교통의 편의성의 앞으로 크게 더욱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덕소지역은 향후 분양할 대지가 부족한 것이 현실이기 때문에 기존에 위치해 있는 노후주택의 재개발 논의가 있는 점을 감안하여, 아파트외에 재개발 진행상황을 살펴보아 투자처로 삼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겠다.

덕소지역에 분포되어 있는 기존 단지
단지명평형총세대수입주년도덕소역도보가능한강조망권
강변삼익24~378801996가능O
주공1차16,249101996가능X
현대아이파크23~519821997도보/버스선택O
덕소벽산24,325791998도보/버스선택X
진도22~635711998가능X
주공2차27,316941998가능X
주공3차20~337821998가능O
코오롱23~4712561999가능X
신한22,322121999가능X
현대홈타운32,703872001가능O
두산위브34~7612532002도보/버스선택O
한솔강변23,334732002가능O


 

 

 

오늘 집보러 간다.
아마 저녁에 계약할듯.
24평.

by 꿀먹은곰탱이 | 2008/04/03 03:30 | 부동산 | 트랙백 | 덧글(0)

주택시장, 영광의 시대는 가는가

닉네임   ..
제 목   살기 좋아지는군요


주택시장, 영광의 시대는 가는가
2007/10/12  09:32:56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방형국부장][[부동산이야기]]며칠전 한 포털사이트에 올라온 '제로' 청약률 아파트가 서울 강남과 강원도에 등장했다는 기사의 댓글에 눈길이 갔다.



댓글내용은 "언론이 미분양 아파트 '찌라시'(판촉지)냐"며 비아냥거리는 투였다. 한 네티즌의 비아냥대로 이날 각 매체는 강원 춘천과 서울 강남에서 청약 신청자가 하나도 없는 '제로 청약 아파트' 기사를 비중있게 다뤘었다.

사실 1순위에서 청약자가 한 사람도 없었던 사례는 있지만 3순위에서마저 청약자가 전무(全無)했던 것은 이제까지 '전무'한 일이기 때문이다.

추석을 전후해서 개포동 일대 저층 재건축 급매물 거래가 비교적 활발했다. 호가도 소폭 올랐다. 그뿐이었다. 인근 집값은 물론 비슷한 조건의 강남 일대 재건축아파트들이 덩달아 들썩거리던 이제까지 현상이 나타나지 않았다.

추석을 전후해 호가가 올랐던 아파트값마저 다시 내려갔으니 해프닝이라 하기에도 뭐한 일이었다.

대기업 고위 임원이었다가 지금은 자영업을 하고 있는 L씨. 그는 죽전에 있는 32평 아파트를 내놓은 지 다섯달이 지나서야 지난 10일 4억8000만원에 겨우 팔았다.

지난해 10월만해도 6억원하던 집값이 무려 1억2000만원이나 떨어진 것이다. L씨는 집을 반드시 팔아야 했다. 10일 처분한 죽전 아파트가 1년 양도세 유예조치에다 처분조건부에 같이 걸려있기 때문이다.

그래도 L씨는 다행이라고 여긴다. 그나마 1억3000만원(추정)의 양도세를 물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주택시장, 그 영광의 시대는 가고 있나. 어디서든 분양 현수막과 말뚝만 꽂으면 불티나게 팔리고, 옆집이 오르면 뒤질세라 더 올라 주택시장을 뜨겁게 달구던 일이 요즘은 보이지 않는다.

왜 그럴까. '집으로 한탕을 노리는' 가수요가 사라졌기 때문이다. 가수요가 사라진 데는 재건축 규제에다 세금 강화, 청약가점제 등의 규제에다 풍부한 공급물량 등 여러 원인이 있다.

가장 큰 원인은 심리다. '경제는 심리다'라는 말이 있듯 주택시장에서도 심리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주택시장에서 가수요가 나타나지 않는 것은 주택시장을 최근 4∼5년 동안 주물렀던 '상승기대심리'가 현격히 퇴조해서다.

사실 세금문제는 아무것도 아니다. 사놓은 집값이 오를 것이라는 확신만 있다면 집을 살 사람은 집을 산다. 양도세가 얼마든, 금리가 몇%가 됐든….

주택시장에서 심리가 차지하는 비중을 말해주는 좋은 사례가 지난해 10월 수도권을 투기열풍으로 몰아넣은 검단신도시 예정지. 미분양 주택들이 검단과 가깝다는 이유 만으로 불티나게 팔리다 얼마 안돼서 다시 급매물로 쏟아져 나왔다.

검단이 신도시로 지정되면 주변 집값이 오를 것이라는 상승 기대심리가 강하게 작용하다 검단이 신도시로 지정되더라도 수도권 수요자 흡입력이 약한 것으로 진단되면서 상승기대심리가 죽고 거래가 얼어붙어 매물만 크게 늘어난 것이다.

경제심리는 일단 조성되면 생명력이 길게 마련이다. 수요자들은 내집마련에 더욱 신중한 태도를 취할 것이고, 돈이 되는 아파트를 고르기 위한 옥석 구분은 더욱 까다로워질 것이다.

수요자는 물론 건설업체들의 보다 긴 안목이 필요한 시점이다.
[관련기사]

방형국부장 bhk@<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by 꿀먹은곰탱이 | 2008/04/03 03:18 | 부동산 | 트랙백 | 덧글(0)

춘천 부동산에대한 답변..

부녀회장 

저번에 춘천이 부갤에서 이야기되었는데 땅은 유망, 집은 비추라는게 여론이더군요..근데 땅은 돈도 없구 복잡해서 저같은 캐서민들에겐 남의 이야기라서 난감ㅎㅎ..나이들면 살아보고 싶은 동네던데, 적당한 서울과의 거리, 편의시설도 있을건 있고 조낸 웰빙스럽더만..인구수가 적어서 지금도 미분양사태로 난리라고 뉴스에서 떠들더라구요..  2007/11/21 


버냉키  고속도로나 복선화되면 교통이 좋아지는 데, 그러면 거기서 서울로 출퇴근 할 것 같지만 그런 일은 없다고 보는 게 낫다. 천안/평택도 서울로 출퇴근 안 하는 데 뭐... 주변에 산업시설이 없어서 산업활동인구가 계속 줄어들 것으로 예상... 반면 상권은 좋아지는 교통으로 인해 서울로 흡수될 것으로 예상... 즉, 춘천 사람이 쇼핑하러 서울 갈 일은 있어서도 집 사놓고 서울로 출퇴근 할 일은 없을 듯...  2007/11/21  

by 꿀먹은곰탱이 | 2008/04/03 03:14 | 부동산 | 트랙백 | 덧글(2)

부동산 업자들이 말하는 최근 건설사들의 속사정... [펌]

닉네임   알앤비
제 목   부동산 업자들이 말하는 최근 건설사들의 속사정... [펌]


춘천의 부동산 상황이랍니다. 부동산 하시는 분이 증언하시네요.

2005,6,7년도에 분양받을때가 거의 상투지점이였지. 춘천에서도 역시 서울넘들이 싼맛에 분양을 받았는디,제대로 알고보니,,

인구가넘 적어서 그 아파트를 받아줄 호구들이 없다는걸 뒤늦게 깨달은겨...

그려서 입주가 임박하니 매물이 쏟아지는디,, 미분양 안고있는 건설사랑 누가먼저 파는지 경쟁을 한다네,하하하하.

건설사는 비밀리에 팔려고 부동산업자와 팀을 이루고있고

개인들은 각종카페를 통해 매물을 내놓는디,,매물의 사연이 기가막혀!!

춘천에 무슨회사가있다고,,하나같이 직장이동한다네,,그랴서 그좋은아파트를 팔고간다며서

연극을 하고자빠지더라 이말이여,ㅋㅋㅋ 웃기지?사실이여..

서울넘들이 지방까지 진출혔다가 아주 제대로 걸린거지,,망한거여

현지에서 32평이 8~9천에도 매매가 안되는디,,1억6~7천 ,거의두배에 분양을 받은거여

그런데 알고보니 고분양가의 조건이 있었어,,중도금 일체 무이자여,당장 부담이없으니 삐리리들이 덫에 걸려든거요,,ㅋㅋㅋ

그러고 매물 내놓는넘들,하는말이 200만원 깍아준디여! 흐흐흑~~~~감동이지.눈물나게,많이도 깍아주네.

부동산거지들 양산 이제시작이여,, 30평대면 최소 5천이상 손실봐야되는디,,,융자금빼면 깡통차는겨~

kcc건설서 분양을 했는디 한채도 청약하는인간이없단다, 왜? 중고아파트 매매가가 평균300만원인데

아 글씨 이 싸가지없는 개스끼들이 500만원에 분양을 하는거여~거의 두배지, 그러니 미분양이여,

그런디,,지금 입주중인 새아파트가 약 5천가구인디,고게 아직도 분양이고 미입주여.

그래서 분양한지 3년이 다되도록 건설사가 등에지고 금융부담을 안고있는거여

고게! 부도나는 이유다 이말이지,건설사 방문하면 10%는 깍아주는디,,그래도 넘비싸다 이말이지,

그래서~~그시불넘들의 미분양,미입주 물량으로인하여 기존의 중고아파트는 매매가 거의 안되고 시세가없다 이말이여,,

아 글고,,이미친넘들이 새아파트를 전월세로 돌리고있다네,,

그랴서 주변중고아파트는 세입자 구하기가 하늘서 별따기라는거여,,

그런데도 건설경기 살리려고 아파트를 공급한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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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자와 나눈 대화랍니다.

설연휴 **산업 다니는 사촌이왔다,

미분양인데 왜 자꾸 분양하냐?

뭐~ 반만 분양되도 남습니더~ 헐~

그래서 하냐?

남는 건, 샷시와 옵션 공짜로주면 반은 팔리고예,,그래도 남는건 분양업자한테 30%마진주고 넘깁니더

5천원짜리 **산업 주가 10만원 넘어갈때 알아봤다,시불넘들, 바가지 분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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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서 부동산 하는 친구를 둔 부동산 업자의 증언입니다. ㅋㅋㅋ.


아예 거래 실종이오

내 친구놈이 동탄서 부동산하다

작년에 전세 계약서 5건 쓰고 철수할려는데

들어올 사람이 없어 부동산매물로 내놨다가

이제는 거기서 통닭집 하고있소

5억이면뭐하고 10억이면 뭐하오!!!

거래가 없는데 거래정지요

그래서 전세가격만 오른다오

예전에는 전세가 오르면 매수세가살아나 매매가 있는데 요즘은 전세만 찾으러온다오

30평대가 매매가는 5억 부르는데 전세는 1억 남짓하는거요

결국전세 2배 넘어가는가격은 다 개거품인겨!!!!!

목동에 지금 매도 물량이 넘치고 있소

나도 부동산을 하고 있지만 목동 지금 32평이 3억 5천에 나오고 있소.

목동 현대 33평 3억 5천 매매 018 311 89** 부동산 번호에요

부동산뱅크 공동 중개보면나와있구요

층수도좋고 대원칸타빌옆에있다는데요


지금 강북이 재개발한다고 평당 1000만원이 넘어간다고 하는데 솔직히 거래된 내역을 보시오.. 거래량 전무요

건교부 아파트 실거래가 치고 들어가면 거래량부터 신고가격 그대로 다 나와있소

요새는 거이 조작도 안하고 실거래가대로 신고하오 양도세니 업다운계약서니 이걸로 장난치지도못하오

세무소 공무원들이 5년전거까지 양도세 물리고있소. 나도 5년전거 하나 걸려 2천 양도세 다시 내었소.

2주택이상이면 양도차익의 50% 무조건세금 토해내오 더더구나 등기치고 복비주고 취등록세 이거 투자해봐야

집값 올라도 이자도못건지오 그러니이젠집은 투자대사이 아니오

단지 실거주자나 사던지, 그런데 너무많이 올라소 역서 ㄷ 오르는건무리오, 그러니 다 전세찾소

전세가격만 올라가오, 따라서 부동산으로 장난처 돈버는시기는 지났소

송도 아파트 3-4배 올랐는데 작년에 송도서 거래된 아파트 몇건인지 아시오?

4건이오 인천 송도구 전체에서 4건 이게 가격이 오른거요? 단합해서 호가나 올린거지

강북 재개발이니 저것도 평당 700선에 몇번 거래되다 명박이가 재개발 어저다 하니 평당 2천선으로바로뛰어올랐소

매도 호가나 올랐지 그가격에 사는 멍충이가 어디있소 그러니 사람들이 집안사고 다 전세로 들어가니

전세가격만올랐지 그러니 어느 멍충이들은 전세가격오른다고 아파트 가격이 오른다고 하는데 그 가격에 사줄놈은

다사고 이제는 살놈도없소 대출도 요즘 규제되어있소

삐리리같이 수도원 외곽에 평당 1500 얼마전에는 동작구인가 거기 2천식 분양하는데 거기 청약한 사람들 정말 어리석소

집이있는사람은 지금이 팔시기요 물론 팔리지도않지만

3-4년후부터는 아파트가 넘처나오, 인구는줄어들고...

물론 세대숫자는늘어나오 이혼하는사람도많고독신자도많으니 그러니살려면 수도권에 평당 천만원이하 소형평수나 사면

괜찮으나 평당 천 넘어가는 이상한 대형평수는샀다가 평생 그집에서 살아야 하니 그리아시오!!!!

그리고 은평뉴타운 계약률이 몹시 저조하오 누가 평당 1200만원씩 주고 시골동네 살겠소

추첨전에는 경쟁율 세니 그러다가 당첨된 사람도 당첨 포기요

그런데 그동네 호가는 거기 분양가맞춰 평당 1200식 가오

단 거래는작년에 몇건되었는지 건교부 아파트 실거래가 들어가서 확인해보시오

가격 건수 다 나와요

나도덕방해서 내 영업비밀 안갈처줘야 되는데 집값오른다는 멍충이 같은 인간들이 나와 짜증나서 다 폭로하는거요

지금 집사면 못 팔아먹고 평새 억기살아야 되오 단 호가는 더 오를수도잇지

지들기리 짜고 호가 올려놓으면 되는데 거래가 안되니 문제지

어느 멍충이가 연봉 4천받는데 4억짜리 집을 사겠소 평생 월급받아 집살려고 살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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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현재가에 언제든지 팔아먹을수있지만 아파트는 매도호가가 아무리 높아도 내놔야 잘 안 팔립니다.

그리고 3년후 재개발이니 신도시니 해서 엄청 아파트가 많아지는데 그 많은 아파트 어쩔겁니까?

3년후에 공공기관 다 지방으로 이전합니다.

지금 일이천 오른다는 언론사 말듣다가 사면 3년후 비과세 헤택주어지는데 그때는 팔리지도 않아요

이번에 청라지구라구 거기 호반건설 건설비가 평당 250이라구 건설사들끼리 영업비밀 노출시켰다구말이많았지요

그리고 경제신문이나 중앙지 부동산에 아파트 오른다 이런 기사들은 다 지들 먹어살라고 하는 기사요

신문사 가장 큰 매출이 부동산 광고인데 자꾸 올라야 건설사들이 아파트짓고 광고할거 아니에요

가격올랐다 하는데 거래 한두번 된걸로 그 가격이라 우기면 곤란합니다.

상한가에 1주 체결시켜놓고 매도호가 매수호가 공백이 1억인데 자꾸 울 아파트 가격은 상한가라고 고집하니

요즘 거래가 됩니까?

더더구나 투자 수요도 별로없음 왜냐구? 종부세니 세금 자꾸나오고 더이상 오르기도 힘듬

더더구나 다들 투기수요로 대출 받아 지를는 투자가 이젠 불가능함

미국처럼 조만간 서브프라임이 올해말즘 올겁니다

이거 다 알고 명박님이 지분형 아파트니 이런것 하자나요

건설사들이 얼마나 떼돈을 벌었는지 건축평당 250만원 땅값 100만원 350만원이 원가인데 1200만원식 분양하니

반만 분양해도 본전!!!

이런걸 묵과하는 지자체는 그게 돈줄이니깐

부동산은 연착륙이 없어요.

부동산 붕괴된 어느 나라도 연착륙에 성공한 나라가 없어요.

부동산은 가격이 고가이기 때문에 하락대세를 잡는 순간 매수세가 사라집니다.

그래서 일단 하락이 대세라는 시장 판정이 나면 수직으로 꼬라박는 게 수순이에요.

그걸 막으려고 일본정부가 그렇게 노력했고 지금 미국정부가 노력하고 있지만 성공 못했죠. 중국도 실패하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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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이나 주식이나 같어. 세력없이는 급등은 불가능하지.

공통점은 한번 해 먹은 종목에는 두번다시 안들어 오는게 주식세력이라는 건 프로는 다 알 것이고 부동산도 마찬가지야.

또한 거래량 없는 종목은 지 아무리 초우량주라도 세력은 들어 올수 없다는 것

나중에 팔아 먹지도 못하는 거 올리면 머하냐 이거지.

마약밀수 처음하면 안걸린다. 그 맛 보고 두번세번 하다가는 걸리지 이런 원리랑 같은거야

아파트....... 주포들은 벌써 해 먹고 날랐다. 부동산은 막대한 자금이 소요되고 리스크가 크다.

그 이유는 회수가 안될때는 완존히 망하기 때문이다. 주식처럼 허매수로 유인할 수도 없는게 부동산이다.

아파트 부녀회에서 지 아무리 단합해 본들 이제는 별볼일 없다. 이미 주포들은 다 나갔기때문이지.

한가지 중요한 것은.............

부동산이 오를때는 강남부터 오르고 내릴때는 지방부터 내린다는 사실.

지금은................. 큰손들은 이미 다 이탈했고 맹박이 효과로 쥐고있는 아줌씨들만 우글우글

지방은 이미 붕괴되고 있으며 그 여파가 수도권까지 확산일로 강남권에서 하락파가 진행되면 지방은 초토화 된다.

맹바기의 최대과제인 기업투자유치.....

기업투자유치에 제일의 걸림돌은 부동산 가격, 투자유치 실패때는 맹바기 정권도 붕괴된다.

아파트원가 제일 잘 아는 맹바기가 자기 정권 붕괴 시키면서 부동산 그냥 둘 것 같냐?

밥탱이들. 세계에서 제일 비싼 아파트..팔아라...아파트


by 꿀먹은곰탱이 | 2008/04/03 02:49 | 부동산 | 트랙백 | 덧글(0)

춘천지역 주택시장 위기상황

춘천지역 주택시장 위기상황 (R)
작성자
 성기석
첨부파일
 
등록일
 2008.03.25(17:09)
< ANN >

과잉공급으로 불거진 춘천지역 주택시장 위기론이 점차
현실화 되고 있습니다.

신규 아파트 분양 시장은 물론, 기존 아파트들도 거래가
뚝 끊긴채 가격 하락세만 이어지는 상황입니다.

보도에 성기석 기잡니다.

< REPORTER >

몇해 전 부터 불거진 춘천지역 주택시장에 대한 우려가 
점차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한달 여 전부터 입주를 시작한 춘천시 후평동의 재건축
아파트.

천7백세대가 넘는 대단위 단지지만 현재 까지 입주율은 
절반에도 못미치고 있습니다.

분양당시 천만원 가까이 프리미엄을 형성했지만 현재는
분양가 이하 매물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재건축 시세 차익을 노린 투자자가 대거 몰리면서, 거품
수요를 발생시킨 결괍니다.

< INT 부동산 중개업자 > - 자막 - 33평은 2천5백만원
이상 48평형은 4천만원 이상 (손해가 발생한다) -

실 입주자들 역시 주택 수요가 실종되면서 기존 주택이
안팔려 입주를 못하는 악순환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 S / U 성기석 기자 > 이처럼 신규 아파트에서, 물량이
쏟아지자, 기존 아파트 값도 동반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결국 입주후 1, 2년이 지난 아파트들은 파격적인 조건을
내결고 미입주 물량 해소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아파트 상당부분을 2년 간 무이자로 빌려주고 실수효가
적은 대형 평수를 임대하는 아파트도 생겼습니다.

< INT 아파트 분양 관계자 > - 자막 - 은행권에서 대출
해주는 부분의 이자를 2년동안 저희가 부담합니다. -

< 영상취재 양해성 >

이명박 대통령은, 최근 열린 국토 해양부 업무 보고에서
필요 없는 곳에, 주택을 지어서 미분양 문제가 생겼다며
지방 주택시장의 위기를 공감했습니다. 

하지만 바닥으로 치닫고 있는 지방주택시장을 단기간에
회복시킬 뾰족한 수는 현재로서는 없어 보입니다.

GBN NEWS 성기석 입니다.

by 꿀먹은곰탱이 | 2008/04/02 23:47 | 트랙백 | 덧글(0)

우리투자증권, 국내 최고 파생금융기관상 수상

우리투자증권, 국내 최고 파생금융기관상 수상

내일신문|기사입력 2007-10-22 17:18
광고
[내일신문]

우리투자증권은 리스크관리와 파생상품분야의 권위지인 아시아리스크(Asia Risk)지에서 주최하는 2007년 ‘제 8회 Asia Risk Awards’ 시상에서 최우수 파생금융기관상을 수상하였다고 22일 밝혔다.

최우수 파생금융기관상을 받은 것은 우리투자증권은 국내 증권사 중 처음이다.

우리투자증권은 2003년 처음 ELS를 발행했으며 2007년엔 8월까지 누계실적이 시장 발행규모 17조원의 약 20%로 선두를 유지하고 있으며 ELW의 경우 16.81%로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 에쿼티파생팀 이선규 팀장은 “우리투자증권은 주식 파생상품 시장에서 업계 선두를 유지하고 있는 것뿐만 아니라 증권업계 최초로 비주식파생상품 영업 및 운용을 시작하는 등 선도적으로 증권업계의 자본시장통합법에 대비한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by 꿀먹은곰탱이 | 2008/01/26 03:37 | 자통법 | 트랙백 | 덧글(0)

8가지 문어발 서비스..우리투자證 '옥토'

8가지 문어발 서비스..우리투자證 '옥토'

[2007 대한민국 금융혁신대상]금융상품서비스 혁신상-선진국형 CMA '옥토'

원종태 기자 | 10/30 19:17 | 조회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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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투자포인트

투자은행형 사업기반 구축

시가배당률ROEPBRPER
주가-현재가, 재무제표-최근결산
0.011.61.311.6
우리투자증권(23,300 0 0.0%)이 지난 3월 출시한 '옥토(Octo)'에는 유난히 '국내최초', '국내최대'라는 수식어가 많이 따라 붙는다.

 `문어(Octopus)의 8개 다리처럼 8가지 똘똘한 기능을 한데 묶었다'는 이 상품은 `고객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참신함을 높이 평가받아 `2007 대한민국 금융혁신대상' 서비스혁신상을 받았다.

 상품개발의 주인공 오희열 상무가 문어꿈을 꾸고 개발했다는 에피소드가 있는 상품이기도 하다.

옥토는 우선 국내 최초로 증권계좌 하나를 가입하기만 하면 은행의 주요업무까지 한방에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고객 입장에서는 종합자산관리계좌(CMA) 그 이상의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것.

서비스의 다양함이야말로 '국내최대'다. 옥토 하나만 들면 주식거래는 물론 금융상품 투자와 오토머니백(예수금 자동 투자), 종합담보대출, 은행식 입출금, 이체 결제 납부, 통합 조회 등 8가지 기능을 한꺼번에 맛볼 수 있다.

특히 계좌내 유휴 여유자금을 바로 환매조건부채권(RP)에 투자해 CMA보다 높은 수익을 자동으로 얻게해준다. 각종 이체시 발생하는 수수료 비용과 시간을 절감할 수 있는 것도 강점이다. 주가연계증권이나 펀드 등 다양한 간접투자도 옥토 가입으로 단번에 끝낼 수 있다.

계좌내 모든 자산을 담보로 대출 관리가 이뤄지며 결제대금이 부족한 경우에는 자동으로 마이너스 대출이 실행되는 '종합담보대출' 기능도 돋보인다. 각종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한 소득공제용 체크 카드 발급도 가능해 자영업자나 전문직 종사자에게도 안성맞춤이다.

회사의 수익보다 고객 수익을 먼저 생각한 이 상품은 입소문이 퍼지며 돈이 몰리기 시작했다. 지난 3월12일 출시한 이후 6개월간 판매실적은 `가입자수 11만7897명, 고객 총자산 18조8501억원'으로 집계됐다. 최근에도 지속적으로 가입고객과 예탁자산이 늘고 있는 추세다.

우리투자증권 주운석 영업기획팀장은 "저축과 투자를 분리해서 관리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종합자산관리 투자문화를 정착시키는데 획기적인 상품"이라며 "철저하게 고객 입장과 수익성 위주로 개발했기 때문에 자본시장통합법 도입이후 증권사간 경쟁력을 가늠할 수 있는 척도다"고 밝혔다.

우리투자증권이 종합자산관리계좌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을 받는 '옥토'로 자산관리시장에서 어떻게 발돋움할 지 주목된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by 꿀먹은곰탱이 | 2008/01/26 03:34 | 자통법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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